SH공사는 2022년까지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임대주택 1400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SH공사 관계자는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도 개선하고 늘어나는 용적률로 공공임대주택을 적극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SH공사는 이날 오전 은평구 불광동 442번지 주민합의체, 불광동 480번지 주민합의체와 자율주택정비사업 공동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했다.
SH공사는 HUG(주택도시보증공사)를 통해 사업비를 조달,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시행하고 건설되는 주택 전체를 임대주택용으로 매입해 신혼부부용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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