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야산서 산불...소방당국 진화 중
기사등록
2020/03/19 15:00:31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9일 오후 1시 47분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03.19.(사진=독자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19일 오후 1시 47분께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60여명과 차량 15대, 소방헬기 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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