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출연자들, '뽕 따러 가세' 시즌2 나온다

기사등록 2020/03/18 17:53:36
[서울=뉴시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사랑의 콜센타'에 참가하는 최종 결승전 진출자 7인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 제공) 2020.03.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이 '뽕 따러 가세2'에도 나온다.

'뽕 따러 가세' 제작진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이 출연하는 '뽕 따러 가세' 시즌2가 4월 중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이날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한 임영웅을 비롯해 '선' 영탁, '미' 이찬원 등 결승전에 진출한 7명이 '뽕 따러 가세' 시즌2에 출연한다고 전해졌다.

아직 구체적인 출연진은 정해지지 않았다. 제작진은 "출연하는 멤버는 구상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에 종방한 '뽕 따러 가세'는 '미스터트롯'시즌1인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진'에 등극한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접수된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 곡에 따라, 본인 혹은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사연의 주인공에게 직접 찾아가 특별한 노래를 선물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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