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72세 남성, 은혜의강 교회 관련 확진...60명으로
기사등록
2020/03/18 10:52:34
[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남양주시 다산동 롯데낙천아파트에 거주하는 72세 남성이 은혜의강 교회와 관련, 17일 밤 확진된 것으로 밝혀졌다.
18일 남양주시와 성남시에 따르면 은혜의 강 교회 신축공사 현장의 인테리어공사를 담당했던 이 남성은 지난 12일 은혜의 강 교회 담임목사와 장로 1명, 청년 4명 등과 함께 점심심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17일 밤 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은혜의 강 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60명으로 늘어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lpkk12088@hanmail.net
이 시간
핫
뉴스
이소라 "홍진경, 15년간 안부도 못 물어"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만화 작가 변신
송승현, 아빠 된다
이훈, 3년째 수입 0원…"나 굶어 죽게 생겼다"
이혼 유깻잎, 미혼 남친 공개…"이분이었어?"
김구라 늦둥이 5살 딸 포착…애틋한 모습
악뮤 이수현, 30kg 감량 다이어트 루틴 공개
30년 43kg 박준금 "운동 싫으면 무조건 절식"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학교 등굣길에 '바바리맨' 등장…상습 노출 20대男 입건
몸에 휘발유 뿌려 아내 협박 60대 현행범 체포
"고3 놀라면 어쩌려고"…층간소음 고통받는 세입자 울린 집주인
"죽었다던 오빠가 공사 현장에?"…기만당한 中인플루언서의 선택
"할머니 잃은 슬픔에"…배달 중독 끊고 30kg 감량한 英 여성 '화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