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영남대병원 입원 중 감염
기사등록
2020/03/16 08:44:11
[의성=뉴시스] 김진호 기자 = 김주수 의성군수가 28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코로나19 발생 현황 및 대책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의성군 제공) 2020.02.28 photo@newsis.com
[의성=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의성군은 A(67·남·비안면)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명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의성군 확진자는 모두 44명(실제 거주지 기준)으로 늘었다.
A씨는 지난달 15일 당뇨병 치료를 위해 영남대병원에 입원했다.
같은 병실(5인용)을 사용하던 한 환자가 지난 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같은 병실 환자 검체 조사 결과 A씨가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의성군 확진자 중 6명이 완치됐다.
341명이 격리 해제되면서 현재 자가격리자는 6명으로 감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제주 해수욕장 해녀상 감싸고 외설 행위
김구라 4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유창"
아기 엄마 손연재, 실물은 이런 느낌?
권상우♥손태영 빼다박은 훈남 아들 깜짝 공개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46세 한다감, 출산 두달전 팔다리 '뼈말라' 수준
세븐 "지난주 아기 성별 확인…공주님이다"
세상에 이런 일이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평생 뒷바라지했는데 명절 선물로 '썩은 굴비'…어머니 울린 아들 부부
"다른 사람 다칠라"…온몸으로 음주 의심 차량 막아선 숙박업소 사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