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전력선 연결 작업 20대 숨져…감전 추정
기사등록
2020/03/09 15:14:32
[해남=뉴시스] 변재훈 기자 = 9일 오전 10시7분께 전남 해남군 화산면 한 마을 인근 전봇대에서 작업 중이던 A(29)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의식을 잃은 A씨는 119구급대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한국전력공사 직원이며, 전봇대간 전력선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A씨는 안전모, 절연 장갑 등 보호 장구류를 모두 착용하고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작업 도중 감전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아파트 팔았다"
전청조 교도소 근황…"옷 벗고 들이대고 다녀"
박유천, 갈비뼈 드러나…日 활동 중 수척해져
'연예인 2세' 윤후♥최유빈, 종영 후 현커 인증
"기획사 대표와 사귀면 걸그룹 센터" 폭로
단종오빠 박지훈 "군악대 생각 없어, 수색대 가고파"
'주스 아저씨' 박동빈 숨진 채 발견…오늘 영면
세상에 이런 일이
"셔틀콕 싸게 줄게" 8억8000만원 가로챈 배드민턴 동호회 회장
차량 밖으로 개 목줄 매달고 운전…"산책이었다" 주장
카센터 입구 막고 주차비 부과한 '역대급 건물주'
유리처럼 투명한 프라이드 치킨 등장…"맛도 비슷하다?"
"누나 본인 데려와"…잔액 30만원 찾으려 유골 메고 은행 간 인도男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