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김천 확진자 2명 추가…15명으로 늘어
기사등록
2020/03/03 20:45:16
20대 남녀 2명 양성 판정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사진=김천시 제공)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돼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3일 김천시는 신음동에 사는 A(24·여)씨와 B(20)씨 등 2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방역을 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추가 확진자가 늘고 있어 더 강력하게 대응하고, 동선 관련 정보는 확인되는대로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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