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재명 신천지 교인' 허위사실 유포…경찰에 수사의뢰
기사등록
2020/03/01 18:11:18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 경기도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신천지 과천 소속 교인이라고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한 사람에 대해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26일 인터넷을 통해 "이재명이가 신천지 과천 소속 이래요"라며 "그래서 자기명단 없애버릴려구 정부 말 안듣고 먼저 들어간거랍니다"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특정인에 대해 수원서부경찰서에 지난달 28일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행정신뢰를 떨어뜨리고 도민에게 피해를 입히는 거짓말 정보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xs4444@empa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지민 "학창시절 '왕따 가해' 두 명 아직 기억해"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박은영, 5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김수현, N번방급"이라던 김세의 결국 재판행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세기의 결혼
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
손담비 "출산 100일 후 탈모 심해"
세상에 이런 일이
"깜빡이 켜서 기분 나빴다"…골목에서 무차별 폭행당한 택시기사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평생 뒷바라지했는데 명절 선물로 '썩은 굴비'…어머니 울린 아들 부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