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재명 신천지 교인' 허위사실 유포…경찰에 수사의뢰
기사등록
2020/03/01 18:11:18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 경기도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신천지 과천 소속 교인이라고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한 사람에 대해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26일 인터넷을 통해 "이재명이가 신천지 과천 소속 이래요"라며 "그래서 자기명단 없애버릴려구 정부 말 안듣고 먼저 들어간거랍니다"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특정인에 대해 수원서부경찰서에 지난달 28일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행정신뢰를 떨어뜨리고 도민에게 피해를 입히는 거짓말 정보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xs444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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