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환자 밤새 594명 늘어 총 2931명…사망 16명(1보)

기사등록 2020/02/29 10:20:39

격리해제 27명…2만9154명 검사중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문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2020.02.25. misocamera@newsis.com
[세종=뉴시스] 변해정 구무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밤 사이 594명 늘어 2931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594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16명이고,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 중인 인원은 총 2만9154명이다. 

질본은 오전 10시(오전 9시 기준)와 오후 5시(오후 4시 기준) 2차례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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