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20명 3조 2교대 근무
구미경찰서는 그동안 봉곡·도량·지산동, 문성·원호지역을 담당하던 도량지구대의 치안수요가 커짐에 따라 봉곡파출소를 신설했다.
2019년 8월 공사에 착수해 지난달 준공했다.
6억 7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봉곡동 코아루아파트 인근 346㎡ 부지에 지상 2층 건물로 건립됐다.
봉곡파출소에는 경찰관 20명이 3조 2교대로 근무한다.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는 약 1300여명이다.
이갑수 구미경찰서장은 개소식에서 "주민의 눈높이와 요구에 부응하는 제대로 된 치안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과 행복감을 증진시키고, 국민이 행복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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