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홍콩에 5년간 돼지고기 2000만 달러 수출
기사등록
2020/01/23 10:03:49
제주도 CI.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홍콩으로 5년동안 2000만 달러어치를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출은 영농조합법인탐라인에서 주국 수입업체인 펑다그릅으로 한달 400마리 30t씩 총 1800t을 수출한다. 이는 기존의 홍콩대상 제주 돼지고기 수출량의 25배 물량이다.
지난해 홍콩으로 수출된 돼지고기는 15.5t으로, 21만1000달러 어치다.
도는 이날 오후 도청 백록홀에서 수입업체인 펑다그룹과 영농조합법인탐라인, 행정, 수출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식을 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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