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비례자유한국당' 명칭 사용 불허…"유권자 혼동 방지"(1보)
기사등록
2020/01/13 17:42:09
[서울=뉴시스] 이승주 김남희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3일 자유한국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비례자유한국당' 명칭 사용을 불허했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후 과천 정부청사 위원회의실에서 회의 끝에 "이미 등록된 정당 명칭과 뚜렷하게 구별되지 않아 정당법에 위반되므로 사용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며 "유권자들이 정당 동일성을 오인·혼동해 정치적 의사형성이 왜곡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na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광화문 일대 '진공상태'…승용차 불가·지하철 무정차
오늘 컴백인데…'발목 부상' RM, 공연은?
이규혁, 손담비와 충돌…"출산 후 180도 변해"
오윤아, 자폐아들 공개에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
박신양, 벼락거지 됐나…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우리은행장 만난 前 충주맨 "예금 얼마있냐"
야노시호 "추성훈 거의 못 만나…TV로 본다"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돈 정상 납입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생활비 때문에" 주택침입 금품 훔친 선후배…구속 송치
보도 중인 기자 뒤로 떨어진 '포탄'…러시아 "이스라엘의 고의적 공격" 반발
"감자칩이 사라졌다"…중동 전쟁에 日 '뜻밖의 대란'
"번아웃인 줄 알았는데"…美 대학생 혈액암 진단, 대표 증상은
"양육비 안 주려고"…친구 시켜 친자검사 받게 한 英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