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서 "가스 냄새난다" 신고…구조대 출동 소동
기사등록
2019/12/25 21:44:18
위 사진은 특정사고와 관련 없음
[대구=뉴시스] 김진호 기자 = 25일 오후 5시21분께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차가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119신고 접수 직후 소방차 5대와 특수구조대 등을 현장에 보내 점검작업을 벌였다.
확인 결과 이날 가스 냄새는 인근 아파트 공사장 중장비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이에 따라 더 이상 가스가 주위로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한 후 6시40분께 철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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