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한국연극'이 뽑은 '2019 공연 베스트 7'는?

기사등록 2019/12/17 16:41:36
연극 '낙타상자'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월간 '한국연극'이 '2019 공연 베스트 7'을 17일 발표했다.

극공작소 마방진 '낙타상자', 두산아트센터 '녹천에는 똥이 많다', 극단 인어 '빌미', 국립극단 '스카팽', 극단 골목길 '여름은 덥고 겨울은 길다', 전화벨이 울린다 '이게 마지막이야', 올리브와 찐콩·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보이야르의 노래'(아동·청소년극 부문)다.

작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공연된 작품을 대상으로 편집위원단의 1차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이후 월간 '한국연극' 편집위원 및 외부 선정위원단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아동·청소년극 작품은 별도의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자세한 사항은 월간 '한국연극'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6시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로비에서 열리는 '제57회 대한민국 연극인의 밤'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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