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김석동 둔내면장, 강희자 둔내면 주민자치위원장, 엄정헌 부평5동장, 김병선 부평5동 주민자치회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둔내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부평5동 주민자치회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자치회, 농업, 경제, 관광, 체육 등 지역의 여러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한다.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상생발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횡성 굿모닝센터 설립 대상부지 결정
강원 횡성군은 문화와 예술, 건강과 육아, 어르신 문화체육과 평생교육을 위한 '굿모닝센터'(가칭) 건립 대상부지를 입지선정위원회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굿모닝센터는 건축연면적 2500㎡에 생활문화센터 1동과 가족센터 1동이 들어서게 되며 국비 30억원을 포함한 8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횡성의 꾸준한 인구증가와 더불어 주민들의 복지수요 등이 증가하면서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각종 시설들의 건립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군은 복지편의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게 될 굿모닝센터 입지를 신중하게 검토하기 위해 주민대표와 전문가 등을 통해 후보지 6개소를 검토, 읍하리 LH아파트 인근(안)을 최종 후보지로 결정했다.
한편 군은 경제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횡성군이 주민들의 정주여건에서도 타 도시와 충분히 경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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