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커뮤니티 시설 인테리어부터 프로그램까지 만들어
위스테이 지축은 전용 면적 74㎡, 84㎡으로 이뤄진 총 공급 수 539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다. 입주자들이 설립한 사회적협동조합이 커뮤니티 시설 인테리어부터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드는 아파트형 마을공동체로 경기 고양시에 조성된다.
특히 사업주관사 ‘더함’, 시공사 ‘동양’, 자산관리 ‘대한토지신탁’이 협력한 사업구조로 건축비를 줄여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주거비용이 책정됐다고 더함측은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1차 조합원, 예비 입주자들, 사업주관사이자 사회혁신기업인 ‘더함’의 양동수 대표와 직원들이 참석했다.
‘위스테이 지축’의 특별공급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12월1일까지, 일반공급 접수는 12월1일부터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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