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지난해 9월 제주 4차산업혁명 전략펀드를 조성해 제1호로 운영 중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제2호는 제주기반의 유니콘 스타트업 육성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핵심기반기술분야 ▲기반기술응용분야 ▲유망서비스분야의 제주 스타트업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선제적 초기투자에 집중된다.
전략펀드 제2호는 도의 도개발공사, 제주테크노파크, 제주은행 등 지역재원 20억원, 국비로 조성된 한국모태펀드 90억원 및 기타 민간투자재원 50억원으로 최종 결성총액은 160억원의 규모다. 제주도 스타트업에는 지역 출자재원의 2배수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150억원 규모로 조성된 제주 4차산업혁명 1호 전략펀드는 디지털 융합콘텐츠 산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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