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공장에서 파쇄기에 끼인 30대 스리랑카인 사망
기사등록
2019/11/17 09:33:00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경북 칠곡군의 공장에서 30대 스리랑카인이 파쇄기에 끼여 숨졌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칠곡군 가산면 송학리의 공장에서 A씨가 파쇄기에 끼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다.
sos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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