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 보강공사 현장서 H빔 떨어져 근로자 1명 숨져
기사등록
2019/11/05 13:52:08
【영동=뉴시스】조성현 기자=5일 오전 10시45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오탄리 한 교량 보강 공사 현장에서 미니 굴삭기 작업을 하던 근로자 A(47)씨가 떨어진 H빔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영동소방서 제공) 2019.11.05.photo@newsis.cocm
【영동=뉴시스】조성현 기자 = 5일 오전 10시45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오탄리 한 교량 보강공사 현장에서 철제 H빔이 7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미니굴삭기 작업 중이던 근로자 A(47)씨가 떨어진 H빔에 깔려 숨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jsh012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뮤지컬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음주운전' MC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
이경실 "1억 넘게 빌려준 지인 잠적"
조세호 "시간 많아…택배·대리운전 가능"
'합숙맞선' 김진주·장민철, 결혼한다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한그루 "생활고 기사에 이틀 울어"
세상에 이런 일이
음주운전하다 車 6대 '쾅쾅'…충북경찰청 간부 직위해제(종합)
日 '자판기 왕국' 위기…물가·인건비 급등에 자판기 사업 축소·매각
"단종, 진짜 죽을 줄 몰랐어"…'왕사남' 관람 후 국사 몰상식에 '엘리베이터 정적'
4480원짜리 과자가 2만3900원…단종 돼 웃돈 붙은 '촉촉한 황치즈칩'
"반응없어" 부산서 21주만에 조산한 아기 사망…경찰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