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릭트는 골프존이 미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토너먼트형 매장’이다. 여러 수준의 미션이 결합된 대회형 라운드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미션을 수행해 얻은 상금과 포인트를 매장 이용비로 낼 수 있다.
골프존은 지스트릭트를 통해 최초로 야간 코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현 골프존 상무이사는 “지스트릭트는 챌린지와 미션 등을 결합한 스포테인먼트형 비즈니스”라며 “지스트릭트를 통해 더 진화된 형태의 골프 비즈니스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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