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전선 피복 손상 추정 주택 화재
기사등록
2019/11/03 20:40:28
【영광=뉴시스】신대희 기자 = 3일 오후 5시39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한 조립식 단독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2019.11.03. (사진 = 독자 제공) photo@newsis.com
【영광=뉴시스】신대희 기자 = 3일 오후 5시39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한 조립식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대부분이 타거나 그을렸다. 집주인 A(90)씨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당에서 전선 피복을 벗기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A씨 진술로 미뤄 전기적 요인 가능성을 열어두고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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