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은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문화예술축제다. 올해로 11회째다. ‘꽃보다 아름다워’라는 주제로 장애예술인의 예술적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기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한국마사회가 후원했다.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은 가을 정취에 맞는 ‘인 더 무드(In The Mood-Arr. PeterGritton)’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노래했다.
한편, 합창단은 올해 4월 열린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 서울 지역 예선에서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7월에는 ‘제7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스페셜K’ 클래식 부문 본선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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