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는 24일(현지시간)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예금금리를 -0.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ECB는 지난달 예금금리를 10베이시스 포인트(0.1%포인트) 인하한 바 있다.
ECB는 또 오는 11월부터 월 200억 유로 규모로 채권을 매입하는 자산 매입 프로그램(APP)을 다시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화정책회의는 드러기 총채가 주재하는 마지막 회의였다. 드라기 총재 후임으로 크리스틴 라가르드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오는 1일 부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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