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17개 동 전체 '우리동네 기관장단' 구성
기사등록
2019/10/21 14:22:17
생활민원·숙원사업 분기별 정기회의로 해결
【서울=뉴시스】서울 성동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윤슬기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7개 동 전체에 ‘우리동네 기관장단’을 구성해 매 분기별 정기회의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고질적인 민원해결과 긴밀한 협력체계 조성을 위해서다.
'우리동네 기관장단'은 동별 주민자치회(위원)장, 학교장, 파출소장, 어린이집 원장, 복지시설장, 아파트 동대표, 종교단체장, 상가 번영회장 등 각 동별 50명 내외의 주요 유관기관장들로 구성됐다. 현재 17개 동 전체가 첫 출범식을 마치고 정기회의도 개최했다.
구는 정기적인 기관장 회의를 통해 소통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yoonseul@newsis.com
관련뉴스
ㄴ
성동구, 성동희망 일자리박람회 연다
ㄴ
성동구, 뚝섬역상점가 청춘놀이터 가을축제 개최
ㄴ
성동구, 다문화가족 교류·소통 공간 '다가온(on)' 개소
이 시간
핫
뉴스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돌아버린다"
티아라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
'40㎏ 감량' 홍윤화, 건강 이상 호소 "이명 때문에 잠 못 자"
대구 캐리어 50대 여성, 딸·사위가 살해 후 시체유기
'닭가슴살 CEO' 허경환, 수입 80억원 이상?
전원주 수술 후…"아파서 의사 만류로 중국 못 가"
류이서, 시험관 시술 결심…"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홍서범 전 며느리 "여론 난리나니 양육비 준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
"이상형이라 찍었다"…50대男, 카페 여사장 동의 없이 '찰칵'
"휴지 나왔다" 환불 요구에 CCTV 보니…'휙휙' 휘젓다 툭! 자작극 의혹
"택시비 보냈어요" 수취인 조작한 송금 화면…신종 계좌이체 사기 주의
"요즘 핫한 OOO 있어요"…유행 속도 따라가기 힘든 카페사장이 만든 배너
"묘지보다 싸서, 빈 아파트에 안치"…中 정부, '유골방' 단속 나섰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