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한아름, 오늘 결혼···임신 겹경사

기사등록 2019/10/20 13:43:30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25)이 20일 서울 예식장에서 두 살 연상 사업가 김 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앞서 한아름은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을 만나게 됐다. 제가 스물여섯살이라는 어엿한 성인이 된 이 나이에 드디어 시집을 가게 됐다"고 전했다.

애초 한아름은 내년 2월 결혼할 예정이었다. 임신을 하면서 4개월여 정도 결혼식이 앞당겨졌다.

한아름은 2012년 티아라에 합류했다 이듬해 탈퇴했다. 2017년에는 KBS 2TV 아이돌 부활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하기도 했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