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인도네시아·베트남에 무역사절단 파견

기사등록 2019/09/03 08:48:28
구미시청 (사진=뉴시스 DB)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신남방 지역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해서다

무역사절단에는 ㈜다이나톤, 미진화장품, 엘비루셈, 비케이, 동은전지, 에프이테크, 윌비, 제이드 등 중소기업 8곳이 참가했다.

디지털피아노, 마스크팩, 헤어드라이기, 고주파 충전기 등을 생산하는 이들 기업은 오는 6일까지 현지 바이어와 단체·개별상담을 통해 수출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동문 구미시 기업지원과장은 "강한 중소기업이 되도록 해외전략전시회, 해외규격인증, 디자인 등 토탈솔루션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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