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건물' 전담수사팀 꾸렸다…성매매 의혹 등 조준
기사등록
2019/07/30 14:18:41
수사·풍속·마약 등 관련 기능 12명으로
전담팀장은 강남경찰서 경제1과장이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가수 대성. 뉴시스DB.
【서울=뉴시스】김온유 기자 = 경찰이 빅뱅 대성이 소유한 건물 내에서 일어난 성매매 등 각종 의혹을 수사할 전담팀을 꾸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사와 풍속, 마약 등 관련 기능을 포함한 12명 규모의 빅뱅 대성 건물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담팀장은 경제1과장이 맡게 됐다.
경찰은 "대성 건물과 관련해 이미 입건된 식품위생법 위반뿐 아니라 각종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ohne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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