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규모 5.1 지진…아테네 시민들 거리로 뛰어나와
기사등록
2019/07/19 20:51:12
【아테네=AP 신화/뉴시스】김재영 기자 =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서 19일 낮 강한 지진이 감지돼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 나갔다.
관영 ERT 방송은 스튜디오에서 일어난 지진 충격을 그대로 내보냈다.
아테네 지진연구소는 초기 지진 규모를 5.1로 보고했다. 유로 지중해 지진연구소는 5.3으로 측정하고 진앙지를 서부 아티카로 특정했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사유리 "아버지가 조용필과 결혼 권유…할 생각 있어"
신지, 결혼 앞두고…"킴 카다시안 시술 받아"
홍서범·조갑경 사과에 전 며느리 "대중 말고 내게 하라"
"5만원 내고 밥 먹었다고 뒷담화"…결혼식 축의금 논란
김장훈 "기부 탓 생활고 오해…500만원짜리 월세산다"
국힘 심사위원 된 이혁재 "100만 유튜버 될 때까지 투쟁"
"한국 남자라면"…성범죄 의혹 황석희 과거 발언
'중식여신' 박은영, 의사와 올봄 결혼
세상에 이런 일이
"며느리가 차린 밥상 원해"…밀키트 두고 시댁과 충돌
“임신했다” 속여 결혼까지…외도·3억 빚까지 드러난 ‘충격 사연’
초밥 320알·280알 지시…이병철 회장 완벽주의 "숫자로 말하라"
입학식 날 화장실서 집단 폭행, 영상 올린 여중생들 송치
차량 2대 들이받고 뺑소니…20대 불법체류 베트남인 구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