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정두언, 개인적 관계도 있는 분…정말 안타깝다"
기사등록
2019/07/17 20:23:16
"고인의 명복 빌어, 가족들과 잘 모시도록 챙기겠다"
【서울=뉴시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차려진 고 정두언 전 의원의 빈소를 찾았다.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7일 고(故)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의 빈소를 찾아 "개인적인 관계도 있는 분인데 황망한 일이 생겨 정말 안타깝다"라고 애도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7시30분께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 차려진 빈소를 찾은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와는 개인적인 관계도 있는 분인데 이렇게 황망한 일이 생겨서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가족들과 함께 잘 모시도록 챙겨보겠다"라고 추모의 뜻을 밝혔다.
jabiu@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지상렬♥신보람 결별설…은지원 "헤어진 거냐"
송혜교, 파리서 남자 지인과 데이트
'윤민수 아들' 윤후, 가수 데뷔한다…"노래 발매 준비"
박명수, 생활고 제작진에 용돈 "어른으로서 통크게 쏴"
김가연 "악플러 딱 1번 용서…전교 1등 중학생 봐줬다"
이유영, 두 딸 엄마 됐다
강원래, 구준엽에 생일 메시지…"故 서희원에 안부도"
前 빅뱅 승리 "술병 들었지만 안 때렸다"
세상에 이런 일이
한밤 귀가여성 졸졸, 건물까지 침입…스토킹 40대 불구속
음성서 경찰관 테이저건 기능 보여주려다 오발, 중학생 다쳐
인천 제물포구 신포청사서 술취해 불 질렀다…50대 체포
'한집배달'에 1000원 더 냈는데 다른 아파트 거쳐 와…환불요구에 '다음에 쓸 쿠폰'만
카지노서 외국인에 1억대 '사기 도박'…대표 등 6명 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