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혁신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해 제조업의 창업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남서울대는 지난 1995년 국내 최초로 유리공예 학부 과정을 개설해 유리 관련 산업·문화·기술연구·국제교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반짝반짝 유리공예 공작소'는 국내 최초로 유리공예 중심의 공작소다.
남서울대는 이번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충청과 경기 남부 지역의 유리공예에 관심이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기 위한 경력단절 여성, 미취업 청년 등에게 기술 교육과 창의적 제품 개발에 나선다.
남서울대 관계자는 "고정형 일반 랩과 이동형 유리공예 랩을 동시에 운영해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을 융합한 다양한 아이디어 구현을 원하는 일반 시민의 특별한 창작공간을 제공하고, 초·중·고 학생들에게는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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