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기업가 정신 확산…한국 경제 발전·일자리 창출
스티브 밴 엔델 글로벌 암웨이 회장 모범 삼아
암참은 한국과 미국의 경제적 윈윈(win-win) 파트너십 구축과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또한 한미 정부 기관과의 간담회, 다양한 산업 세미나, 여러 네트워킹 플랫폼 등을 통해 양국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6월30일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미 경제인 미팅' 역시 암참이 주관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암참은 회원사가 한국 경제 발전에 다각도로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일자리 창출 부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제한 뒤, "한국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은 투자, 선진 경영 방식 도입,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업 문화 개선,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한국 경제 발전에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면서 "이런 도전과 개척 정신을 한국 시장에서 가장 잘 표현하는 기업이 한국암웨이다. 김 대표가 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김 대표의 이사 선임 의미를 설명했다.
김 대표는 "한국암웨이는 지난 28년간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함께 노력한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했다. 자본과 경험이 없어도 개인사업을 시작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제품과 비즈니스 교육을 통해 지원해왔다"며 "앞으로 암참과 협력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이 될 자유 기업가 정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이사 선임 소감을 전했다.
한국암웨이는 올해 하반기 암참과 함께 여성 리더십 포럼, 기업가 정신 함양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변화의 바탕이 될 기업가 정신을 확산해나갈 계획이다. 기업가 정신은 암웨이의 기업 철학과 맥을 같이한다. 이를 통해 암웨이는 전 세계에서 60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왔다. 암웨이는 매년 '기업가 정신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기업가 정신을 고양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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