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새 영화는 범죄물 '소리도 없이'
기사등록
2019/06/03 19:45:21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지난해 '버닝', '국가부도의 날' 이후 차기작을 고심하던 유아인(33)이 영화 '소리도 없이'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을 뒤치다꺼리하며 살아가는 두 남자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시작되는 범죄 드라마다. 유아인은 유재명(47)과 첫 호흡을 맞춘다.
신인 홍의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홍 감독은 2018년 단편영화 '서식지'를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한국단편 경쟁 부문에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소리도 없이'는 7월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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