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과 '크레용팝' 출신 소율(28) 부부의 딸 희율이 등장했다. 태명이 '잼잼이'인 희율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엄마 품에 안겨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아빠 앞에선 얼굴에 크림을 바르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슈퍼맨' 280회 '기억해줄래' 편은 전국 시청률 1부 9.1%, 2부 14.0%로 나타났다. 문희준 부녀가 등장한 장면은 분당 시청률 16.4%로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문희준과 소율은 2017년 2월 결혼했으며, 그해 5월 희율을 낳았다. 소율은 결혼 후 '슈퍼맨'이 첫 방송 출연이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39)과 가정의학전문의 허양임(39) 부부의 아들 고승재 후임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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