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北, ASF 확산 방지위한 소독제 생산업체 '강세'

기사등록 2019/06/03 09:22:35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소독제 생산 업체들이 장 초반 강세다.

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체시스(033250)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50원(20.04%) 오른 2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씨티씨바이오(060590)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20원(2.92%) 오른 7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정부는 북한에서 발병한 ASF의 유입을 막기 위해 휴일에도 남북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거점소독 시설을 늘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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