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육류수출협회, '제3회 아메리칸 버거위크' 열어

기사등록 2019/05/23 18:42:13
【서울=뉴시스】미국육류수출협회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내 수제버거 레스토랑 8곳과 함께 '아메리칸 버거위크(American Burger Week)'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19.5.23(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내 수제버거 레스토랑 8곳과 함께 '아메리칸 버거위크(American Burger Week)'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이번 행사 동안 미국 스타일 수제버거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은 미국산 소고기만을 사용하는 수제버거 맛집으로 ▲나인온스버거(낙성대점, 서울대점) ▲더백푸드트럭(해방촌본점, 신용산역점) ▲바스버거(광화문점, 여의도점, 역삼점, 상암DMC점, 국회의사당점, 판교테크노밸리점, 선릉점, 후암점, 용산점, 연남점) ▲바이투헤븐(1호점 강남점, 2호점 역삼점) ▲버거파크(성신여대점, 대학로점) ▲브로스버거(노원점, 홍대점) ▲비스티버거(한남본점) ▲파이어벨(대치본점, 판교점) 등 8개 레스토랑 23개 지점이다.

행사기간 레스토랑을 방문하지 않아도 테이크아웃이나 배달앱 주문 등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망고플레이트 잇딜 페이지에서 BC카드로 구매시 최대 10% 추가 할인된다.

양지혜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지사장은 "이번 버거위크 행사는 배달외식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배달을 통해서 집이나 직장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아메리칸 수제버거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맛있는 아메리칸 수제버거를 즐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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