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윤중천, 두번째 구속영장 발부
기사등록
2019/05/22 22:04:37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관련 의혹의 '키맨'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19.05.22. radiohead@newsis.com
관련뉴스
ㄴ
김학의, '진술 거부' 버티기 전략, 왜…재판서 승부수?
ㄴ
시민단체 "김학의·장자연 진실 외면…끝까지 수사 하라"
ㄴ
김학의, 구속후 세번째 조사도 거부…"답변 않겠다"(종합)
이 시간
핫
뉴스
주병진, 200평 대저택 버린 이유…"집사람 못 구해"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줄 알았는데…
말투 어눌해진 이경규 '건강이상설'
송지호, 2세 연상 김소리와 결혼
지연수 "근육 다 찢어져"…곰탕집 퇴사
이수영, DJ 활동 중단…"아들 급성 백혈병 진단"
김어준 "어디서 감히 노무현을"…한동훈 "거만한 가스라이팅"
'이혼' 황정음 "시간 되돌린다면 결혼 전으로"
세상에 이런 일이
골목길 서행·추진車 손목치기, 합의금 뜯었다…50대 구속
유학 갔다던 딸, 알고 보니 오피스텔 성매매…가스라이팅의 비극
"주인님이라 불러"…외모·학벌 완벽한 약사 남편의 은밀한 이중생활
"시어머니가 주시면 넙죽넙죽"…처치 곤란 물건까지 받아오는 남편
"밤에 쓰레기 버리면 복 나간다"…미신에 갇혀 아내 옥죄는 남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