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는 일본 규슈의 관문도시이자 도쿄, 오사카, 나고야에 이은 일본 4대 도시로 꼽힌다. 벳푸와 유후인 등 온천으로 유명한 오이타, 아소산으로 유명한 구마모토를 여행하기 위한 관문으로 우리나라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 중 하나이다.
제주항공은 이번 제주~후쿠오카 노선의 복항으로 양 지역간 여행객 유치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번 제주~후쿠오카 노선은 주3회(화·목·토요일) 운항된다. 운항시간은 요일별로 상이하다.
제주항공은 이번 제주~후쿠오카 취항을 기념, 신규 취항일인 7월2일부터 10월26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편도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기준 5만2400원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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