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11일 진관동에서 세계 문화 체험축제 개최

기사등록 2019/05/10 16:21:56

11일 진관동 세계문화체험카페서 열려

【서울=뉴시스】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윤슬기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1일 진관동 세계문화체험카페(구파발역 환승센터 롯데몰 은평점 앞)에서 '2019 세계문화 체험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여러나라의 전통의상체험, 중국 양꼬치와 대만 샌드위치 등 세계 음식체험, 세계 전통놀이 체험 및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주제별 부스를 운영한다.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들이 소유한 물품을 판매하거나 교환하는 플리마켓 부스도 마련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결혼이주여성들에 대한 인식개선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자 이러한 행사를 적극적으로 발굴·운영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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