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가장 빛나는 순간 표현"…헤라, 향수 출시

기사등록 2019/05/09 17:33:41

꽃향·그린향·과일향이 조화 이룬 향수

아시아 여성에 대한 존경 담아 조향

【서울=뉴시스】성민지 기자 =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여성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표현한 향수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을 선보인다.

이 향수는 싱그러운 꽃 부케에서 나는 향과 숲속에서 나는 듯한 그린향이 조화를 이룬 플로럴 계열 제품이다.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플로럴 향에 그린향, 태양빛을 가득 머금은 과일 향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용기는 금색 로고와 다이아몬드를 깎아놓은 듯한 스터드 포인트로 화려하게 꾸몄다. 여기에 골드 색상 뚜껑으로 세련되게 마무리했다.

향수 브랜드 구딸 파리의 전속 조향사, 까밀 구딸(Camille Goutal)이 아시아 여성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아 이 향수를 조향했다.

헤라 관계자는 "더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모든 여성에게 보내는 축복과도 같은 향수"라며 "감각적이고 당당하며 자유로운 이미지를 가진 여성에게 특히 이 향수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백화점 내 헤라 매장, 아모레퍼시픽 온라인 몰,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등을 통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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