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엑스포에서 횡성군은 강원도와 농어촌공사, 횡성지역 전기차 생산업체와 함께 공동으로 전기차 홍보관을 운영하며 한규호 횡성군수는 런칭행사와 테이프커팅식 등에 참석해 횡성지역(e모빌리티) 전기차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우선 횡성군과 농어촌공사는 우천산업단지를 집중 홍보한다. 또한 전기차 생산업체인 디피코(대표 송신근)는 초소형전기화물차(1대)와 스쿠터(3대), SJ테크는 다목적전기차(3대), 초소형전기승용차(1대), 오토바이(2대) 원격제어조정기 등을 각각 전시한다.
특히 SJ테크는 원격 조정 컨트롤러로 차량을 조작할 수 신차를 시연회하며 디피코는 지난달 30일 첫선을 보인 초소형 전기자동차와 스쿠터를 소개한다.
한규호 횡성군수는 "강원형 상생일자리 산업의 중심축이 될 횡성 이모빌리티 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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