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및 글로벌 시장 진출로 신규 매출원 확보 주력
조이맥스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 약 72억원, 영업손실 약 2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매출 감소에 따라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 감소했다. 전년 대비로는 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8%,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나, 흑자 전환엔 실패했다.
올해 조이맥스는 글로벌 시장 공략 및 신규 라인업 확보를 통해 매출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4월 전 세계 152개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FANTASY STARs(z) : BATTLE ARENA'와 터키, 이집트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Silkroad Online 모바일'<silkroad 모바일="" online="">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silkroad 모바일="" online="">
또한 '윈드러너Z'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격투 매니지먼트 '허슬', SF 전략 시뮬레이션 RPG '우주전쟁M(가칭)', 해외 유명 IP 기반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자회사 플레로게임즈는 올해 첫 출시작 모바일 RPG '2079 게이트식스'를 선보였으며, 2분기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모바일 액션 RPG '증발도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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