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마약 투약혐의 대부분 인정(1보)
기사등록
2019/04/29 17:11:29
경찰조사서 '결백' 입장 번복
【수원=뉴시스】 배훈식 기자 =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2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9.04.26. photo@newsis.com
【수원=뉴시스】조성필 기자 =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씨가 29일 경찰 조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일 눈물의 기자회견 이후 줄곧 고수해 오던 '결백' 입장을 번복한 것이다.
gatozz@hanmail.net
이 시간
핫
뉴스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15억 벌었다
김지민 "학창시절 왕따 피해…주동자 기억한다"
장윤정 "손절 母, 도경완과 결혼 반대…돈 끊기니깐"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과거에 스님 될 뻔"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피에스타 린지, 오늘 사업가와 결혼
특수분장 수준 변신…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비결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세상에 이런 일이
신비로운 '핑크 행성', 알고 보니 소금 구름으로 덮여 있었다
"깜빡이 켜서 기분 나빴다"…골목에서 무차별 폭행당한 택시기사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