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는 다음 달 12일까지 전국 16개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에어프라이어'(5.2ℓ)를 1만원 할인한 7만4800원에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한 2017년 7월 이후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첫 할인 행사로 총 2만5000대를 준비했다. 앞서 해당 제품은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수 32만개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트레이더스 하남·위례·월계에서는 2019년형 트레이더스 신상품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X'를 8만9800원에 한정 판매한다. 기존 상품과 비교해 용량을 38% 늘린 7.2ℓ 제품으로 행사 기간 하남점에서는 매일 200대를, 위례점과 월계점은 매일 100대를 판다.
이와 함께 하남·위례·월계점에서는 같은 기간 삼성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신선 식품 등을 최대 33% 할인하는 행사도 한다.
또 여름을 겨냥해 다음 달 1~7일 삼성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에어컨 등 여름 가전과 TV·세탁기·건조기 등을 최대 100만원 할인하는 브랜드 위크 행사도 준비돼 있다.
냉장고·김치냉장고·TV·세탁기·전기건조기·노트북 등 주요 행사 상품 200여종을 삼성카드로 구매 하면 5% 할인 행사를 통해 최대 50만원까지 싸게 해주고, 금액대별 할인을 더해 최고 50만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 행사 상품도 선보인다. 뷰티 가전기기인 엘지전자 프라엘 전품목은 15% 할인하고, 코지마 안마 의자와 안마 부츠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프라다·구찌·버버리·페라가모 등 럭셔리 브랜드 핸드백·지갑, 명품 시계와 보석류 300여종은 삼성카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1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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