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수정 추기경, 폭탄테러 스리랑카에 위로 서한
기사등록
2019/04/22 11:40:52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76) 추기경이 부활절인 21일 발생한 폭탄 테러로 충격에 빠진 스리랑카 콜롬보 대교구에 위로 서한을 전했다.
염 추기경은 콜롬보 대교구장 말콤 란지티 추기경에게 보내는 편지에 "스리랑카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 테러가 일어나 많은 인명이 희생됐다는 소식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평화의 모후이신 성모님의 전구로 스리랑카에 진정한 평화가 이뤄지기를 기도한다"고 썼다.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부활절 연쇄 폭발로 현재까지 13명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사망자는 228명으로 늘었다.
realpaper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공개
'권상우♥'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남사스러워 숨었다" 이범수, 파경 후 첫 심경 고백
'월세만 130만원' 이국주, 도쿄 원룸살이 공개
유명 여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전지현·필릭스와 찰칵…마크롱, 'K-컬처' 사랑 인증
'28㎏ 감량'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세상에 이런 일이
시야 가린 연기 뚫고 사고 모면…테슬라, 자율주행 위기 대처 화제(영상)
"못 내렸다" 청량리역서 열차 문 열고 선로 이동…1호선 한때 지연
문 안잠긴 승용차 훔쳐 10㎞ 무면허운전…10대 4명 검거
'공포의 카페' 흉기 들고 손님 위협, 20대 체포…영장검토
"쓰레기 다 쏟고 봉투만 슬쩍"…주차장서 벌어진 황당 행동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