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연유라떼의 재해석…투썸 신제품

기사등록 2019/04/17 09:04:23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투썸플레이스(투썸)는 '스페니쉬 연유 라떼'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페니쉬 연유 라떼는 스페인에서 대중적으로 마시는 연유와 우유를 넣은 커피다.

투썸은 스페니쉬 연유 라떼를 투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달콤한 연유와 고소한 라떼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단맛을 냈다. 두 가지 원두 중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리지널 블렌드'를 선택하면 진한 원두의 깊은 풍미와 초콜릿 같은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스페셜 블렌드'는 산뜻한 원두로 연유와 함께 깔끔한 단맛을 내는 게 특징이다.

신제품 출시 기념 행사도 있다. 스페니쉬 연유 라떼를 주문하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텀블러를 1900원에 살 수 있다. 행사는 매장별로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j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