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 6월 19~23일 코엑스···주제는 '출현'
기사등록
2019/04/09 18:42:45
왼쪽부터 한현민·한강·김형석, 2019 서울국제도서전 홍보대사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국내 최대 책 잔치인 '2019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 19~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주제는 '출현'이다.
올해 100세를 맞이한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철학과)와 소설가 한강(49), 패션모델 한현민(18)이 서울국제도서전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은 출판계 동향·현안뿐 아니라 난민·다문화가족, 언론출판의 자유 등 사회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도서전 입장료는 일반 5000원, 학생 3000원이다.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5월1일부터 도서전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는다.
2018 서울국제도서전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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