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FIFA 평의회 위원·AFC 부회장 재선 실패
기사등록
2019/04/06 16:32:21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평의회 위원과 아시아축구연맹(AFC) 부회장 선거에서 낙선했다.
정 회장은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열린 제29차 AFC 총회에서 FIFA 평의회 위원과 AFC 부회장 선거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AFC 집행위원은 후보에서 사퇴했다.
정 회장은 "지난 2년간 최선을 다해 활동했지만 이번에 당선되지 못해 아쉽다"며 "당분간 국내 축구계 현안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fgl75@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이제 때가 돼"
6살 늦둥이 언급한 김용건 "아이는 죄 없다"
허경환, 잘 나가는 근황 "초등생이 날 알아보더라"
5형제 아빠 임창정 "외식 한 번에 월세 수준"
성폭행 혐의 개그맨, 공원서 사인하며 호객 논란
"남사스러워 숨었다" 이범수, 파경 후 첫 심경 고백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공개
이승기, 빅플래닛에 계약 해지 통보 "정산금 미지급"
세상에 이런 일이
화성 갈대밭 20대 백골 시신…"절단 흔적으로 범인 검거"
'변비인 줄 알았는데 사실 임신?'…화장실에서 아이 낳은 英 여성
"추억인데 왜 버리냐"…시골집 물건 1톤 처분 두고 모녀 갈등
주차된 BMW 차량 바퀴 훔친 20대 2명 검거…5대 피해
은목걸이 차고 튄 10대 구속…불에 녹자, 금 아니네 '휙~'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