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주총서 엘리엇 배당요구 부결(1보)
기사등록
2019/03/22 10:10:08
최종수정 2019/03/22 10:10:51
【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헤지펀드 엘리엇이 현대모비스에 요구한 2조5000억원대의 배당안이 부결됐다.
현대모비스는 22일 서울 강남 역삼동에 있는 현대해상화재보험 대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기말배당 승인의 건'을 상정, 표결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mink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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