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져보고 싶어서"…치료사 엉덩이 만진 60대 입건
기사등록
2019/03/18 15:41:27
전북 임실경찰서 전경. (뉴시스DB)
【임실=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임실경찰서는 치료 중 물리치료사의 엉덩이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A(6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3시11분께 임실군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여성 물리치료사 B씨의 엉덩이를 한 차례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만져보고 싶어서 그랬다"고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yns465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황정민, 확 달라진 얼굴 깜짝
홍명보, 귀국 이틀 만에 미국으로 떠났다
뉴진스 다니엘만 소송 걸린 이유 알고 보니…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남편은 중증 치매"
함소원, 교통사고로 골반 골절…긴급 수술
조은정이 반한 이유 있었네…소지섭 "부엌일 많이 해"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 사망 후 외도 사실까지 알게 된 아내…'불륜 소송'까지 떠안았다
"임신한 아내가 1주일 굶었다"…배달 요청사항 보고 점주가 주문 취소한 이유
"아들 팔아 빌딩 사냐"…펫카페 돼지에게 물린 아이 부모에 '막말' 퍼부은 업주
泰 11세 소년이 픽업트럭으로 순례중 승려들 덮쳐 최소 8명 사망(종합)
동역사역 '방치 캐리어' 내 폭발물 의심 신고…확인 결과 옷가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