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총상금 3억원 'KB국민카드 GATOUR' 개최

기사등록 2019/03/04 18:32:05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골프존은 총상금 3억원 상당의 아마추어 골퍼 최강자전 '2019 KB국민카드 GATOUR'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까지 총 10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마스터리그 진출을 위한 챌린지 리그(9개) ▲아마추어 골퍼 최강자를 가리는 마스터 리그(9개) ▲최강자들이 경쟁하는 챔피언십(1개) 등으로 나뉘어 총 19개 대회로 열린다.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전국 비전플러스, 투비전, 투비전플러스가 설치된 골프존 매장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다. 참여를 원하면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모드에서 GATOUR를 선택해 플레이하면 된다. 다만 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는 모든 시상에서 제외된다.

각 대회 5라운드 이상 참가한 선수에게 시상 자격이 주어지며 '챌린지 리그'의 경우 마스터등급 시상은 불가하다.

대회는 골프존이 주관하고 KB국민카드, 브리지스톤, 1879폴리페놀이 후원한다. 공식지정구는 브리지스톤 볼이다. 해당 대회는 JTBC골프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된다.

 pjk76@newsis.com